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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포스트는 엇갈린 청중 반응을 네타냐후의 정치적 지지도 바로미터로 보도했다. 군 졸업식이라는 전통적으로 조용한 공간에서 항의가 표출된 점과 카츠의 레바논 선언을 나란히 분석했다.

“약 5분 후 참석자 한 명이 '집에 가라'고 외치며 성긴 박수를 받았고, 곧 '바이비 파이팅'이 더 큰 환호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