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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retail trade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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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리테일 아시아는 618 입점 업체 수는 늘었지만 업체당 평균 매출은 줄었다고 보도했다. 알리바바의 타오바오, JD.com, 핀둬둬 모두 공격적인 할인 경쟁을 벌여 총 거래액을 플러스로 유지했지만 마진을 압박했다. 분석가들은 고성장 시대에 탄생한 이 페스티벌 형식이 저성장 환경에서 마진 파괴 수단이 됐으며, 소비자들이 연간 지출 총량을 늘리지 않으면서도 할인 일정에 맞춰 구매 시점을 조절하는 법을 익혔다고 지적했다.

“618 입점 업체 수는 늘었지만 업체당 매출은 줄었고 플랫폼 간 할인 경쟁이 마진을 압박했다. 분석가들은 이 페스티벌을 저성장 환경의 마진 파괴 수단으로 묘사했다.”